경상북도,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포항시 등 7개 시‧군 32개단지, 사업비 9억원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3일
|  | | ↑↑ 금류아파트 | ⓒ CBN 뉴스 | |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3일 경상북도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비 9억원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32개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경상북도 주택조례 제10조 규정에 의거 300세대 미만으로서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된 노후 공동주택의 복리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다.
※ 도내 300세대 이하 10년 이상 경과 아파트 : 1,204단지
|  | | ↑↑ 럭키전원아파트 | ⓒ CBN 뉴스 | | 본 사업은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장기수선충담금 부족 등으로 복리시설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노후 아파트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이게 됐다.
특히, 노후 ‧ 불량한 어린이놀이 기구 등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시일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앞으로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후된 소규모 아파트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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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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