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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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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19 신고' 쉽지만 반복적인 훈련 필요하다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연일 주택이며 공장 등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화재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초기 화재진압과 빠른 119신고가 이루어져야 귀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사설] "신도청 시대! 경북북부지역 상생의 기회로"
내년 2월 개청하는 신도청은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의 미래와 직결되어 있다. 당장 경북의 혼과 정체성이 담긴 상징적인 공간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크지만 이 보단 신도청 시대의 슬기로운 견인을 통해 안동을 비롯한..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22일
[사설] 경주시, 새로운 신라천년의 새 창을 열다!
세계 속의 문화예술도시 한국 문화의 본류라 할 수 있는 경주시(시장 최양식 )는 최근 관광객 2천만시대에 부응하고자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선두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영준 기자 : 2015년 06월 20일
[사설] 왜 경주가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의 대상이 되지 않는 지역인가?
중저준위 방폐장을 경주에 유치하면서, 정부는 한수원 본사이전, 자사고 유치, 국비지원 3조4천억 원, 양성자가속기 등을 약속하였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02월 26일
[사설] 생명의 시간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국토교통부는 ’14년 3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596,321대로 ’13년말 대비 1.0% 증가했으며, 현 추세대로면 ‘14년 하반기에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천만대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힘에 따..
안영준 기자 : 2014년 05월 18일
[사설] 꼭 알아야 할 소방상식, 소소심.
요즘 우리나라 생활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복지수준은 아직 소득대비 꼴찌 수준 정도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복지수준만 바..
안영준 기자 : 201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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