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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포항시립니하오어린이집‘이삭줍기’프로그램 성과 거둬
-YCT 2급 합격생 배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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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립 니하오어린이집의 졸업생연계프로그램인 ‘이삭줍기’에 참여한 초등학교 3학년생 박기록, 정희진, 홍현표 어린이가 3월 22일 실시된 ‘YCT 청소년 중국어 능력시험 2급’에 응시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YCT (Youth Chinese Test)’는 중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어린이들의 중국어 실력을 평가하는 중국정보 공인시험이다.
포항시립 니하오어린이집은 김근희 원장의 뜻에 따라 지난 2010년 제1회 졸업생을 시작으로 ‘이삭줍기’ 프로그램을 실시해 어린이집을 졸업한 뒤에도 3년간 무료로 주 1회 원어민교사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삭줍기’는 지난해 주간인물(WEEKLY PEOPLE)에도 소개 될 만큼 많은 학부모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특성화된 프로그램이다.
포항시 이병칠 보육지원과장은 “전국 최초 중국어 어린이집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생활중국어와 한자를 함께 접한 어린이들이 황금열매를 맺어가는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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