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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마인드케어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 가져

-마음관리 전문가 양성으로 행복도시 만들기 앞장-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2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는 19일 저녁 동국대학교 인재교육원에서 ‘2014 뉴스타트 행복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인드케어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인드케어지도사 과정은 지속적인 마음산업시장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명상을 기반으로 스트레스, 우울증 등 각종 정신적 고통을 관리할 수 있는 마음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와 학습형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3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2박 3일 워크숍을 포함하여 이론 및 수행실습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80% 이상 출석률과 자격증시험 성적 70점 이상인 수강생을 대상으로 마인드케어지도사 자격증을 발급한다.

포항시 박정숙 새마을봉사과장은 “덴마크의 저명한 미래학자 롤프옌센이 ‘미래사회는 감성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적 풍요와 행복지수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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