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남구보건소,‘9988건강강사’ 지역주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10일
|  | | ⓒ CBN 뉴스 | | [이재영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고혈압․당뇨병 없는 건강한 포항을 만들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9988건강강사 봉사단’이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9988건강강사 봉사단은 지난해 첫 발대식을 갖고, 지금까지 총 2기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만성질환관리에 대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매월 2, 4째주 수요일에는 남구청과 주민센터에서, 매주 수요일에는 시청과 평생학습원에서, 매월 셋째 토요일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민자율건강체험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과 미각테스트, 싱겁게 먹기 실천법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 방문을 비롯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찾아가 건강상담 및 보건소 건강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남구보건소 권영철 보건관리과장은 “9988건강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참여형 보건사업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포항을 만들기 위한 건강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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