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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 전통시장 방문 암 검진 홍보 캠페인 열어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13일
↑↑ 140813 남구보건소 암 조기 검진 홍보캠페인
ⓒ CBN 뉴스
[CBN뉴스 이재영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13일 구룡포 시장을 방문해 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암검진 독려를 위해 추진됐다.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에 따르면 2011년 신규 암환자 수는 21만명을 넘어서 전년대비 6.0%증가, 2001년 대비 96%나 증가했으며 평균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남자는 38.1%, 여자는 33.8%로 나타났다.

또한 암은 조기발견 시 생존율이 90%에 달해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암의 조기검진을 위해 2년마다 암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만3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가 국가 암 조기검진 대상이며 검진은 원하는 의료기관에 예약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 조기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은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보건소에서 암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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