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CBN 뉴스 | | 경상북도관광협회(회장 조남립)는 9월 27일 경주 호텔콩코드에서 “제40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재)문화엑스포, 경상북도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광사업체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주)호텔금오산,포항시 관광진흥과 정철화, 국립공원경주사무소 조센린카 민스카방알 등 28명이 도지사 및 관광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경상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 손삼호 전략마케팅 팀장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사업 추진과 지역 관광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관광협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조남립 경상북도관광협회장은 기념사에서 문화가 융성하게 되면 그것이 곧 관광브랜드가 됨을 강조하고
“21세기 新실크로드 문화를 꽃피우는 계기가 될「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대한민국의 문화 수도 경상북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화관광지로 크게 빛나게 될 경북의 관광인으로서 큰 자부심과 소명감을 갖고 친절한 환대정신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잘하여 관광 경북이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가는데 함께 앞장서 나아가자.”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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