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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주민사랑 실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1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8월부터 진료업무 중심에서 탈피해 통합건강증진사업으로의 전환과 의료소외계층 및 원거리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증진서비스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흥해보건지소 등 북구 관내 7개 보건지소에서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전환에 따라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오전에는 진료 및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경로당을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 및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의료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고혈압 및 당뇨 측정과 간이 치매검사 등이며 검사 결과 보건소와 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기도 한다.

또한 만65세 이상 노인·장애인·기초수급대상자·다문화가정·새터민을 대상으로 치과 무료 스켈링 및 불소도포를 보건지소별 요일을 정해 실시하고 있다.

북구보건소 조병주 보건관리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주민 밀착형 보건지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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