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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플랜텍과 함께하는‘직장인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 열려

-5일 포스코플랜텍 본사 사업장 직원 300여명 대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2월 0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5일 포스코플랜텍 본사에서 사업장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스코플랜텍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건전한 회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장인들의 이동이 많은 출근시간대를 이용해 음주폐해에 관련된 패널전시와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홍보물품과 음주폐해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행했다.

북구보건소 조병주 보건관리과장은 “12월은 각종 송년모임이 잦아지는 달로 우리나라의 회식문화는 술을 마시는 것이 목적으로 변질돼 음주로 인한 폐해와 건강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캠페인과 교육 등을 통한 음주사고 예방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3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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