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행복한 부자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18일
|  | | ↑↑ 2014년 대회 모습 | ⓒ CBN뉴스 - 포항 | | [이재영 기자]= 행복한 부자학회(회장 박정윤 영남대 명예교수)가 주최하고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경영경제학부와 경영경제연구소가 주관하는 하계학술대회 및 가족연수회가 한동대에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행복과 선교’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9일 개회예배에서 이재현 목사가 ‘행복한 부자 루디아’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해주고, 한동대 최정훈 교목실장과 강성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은 ‘행복과 선교’와 ‘5C와 한동대 교육선교’의 제목으로 각각 주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어서 “박정윤의 통합적 연구에 기초한 교육선교 사례”(영남대 박정윤 명예교수), “비즈니스 선교의 교육 콘텐츠 개발사례”(계명대 임충재 교수), “사회적 기여와 행복”(대구교대 홍종관 교수), “경주빵 몽도레 비즈니스 선교 사례”(경주빵 몽도레 김영호 대표), “나눔과 섬김의 의료사역”(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이원주 교수) 등 다섯 편의 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강성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있게 된다. 20일에는 “행복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영남신학대 배재욱 교수), “복음의 본질과 그리스도인의 행복 – 눅 4:16-27을 중심으로”(대구새누리교회 이우윤 목사), “스마트한 유산상속과 증여”(국민연금공단 강석기 노후설계전문 강사), “성악 클리닉”(계명대 박옥련 명예교수), “거룩한 스승의 모델: 부산대 윤인구 초대총장”(부산대 김재호 교수) 등 다섯 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그 후에 영남대 박동수 명예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한 부자학회는 한국사회의 심각한 정신적 병리현상과 빈곤현상에서 탈피해 행복하고 부유한 삶을 살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해 연구하고 교육하는 학술단체로 2012년 2월에 창립됐다. 현재 다양한 전공을 가진 교수와 각 분야 직업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2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학회 일정과 참석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학회 홈페이지 (happyrich.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 : 박정윤 회장 (영남대 명예교수), 010-9812-2737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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