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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건강지킴이’ 포항시 남구보건소, 공중보건의사 업무 연찬회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4월 28일
ⓒ CBN뉴스 - 포항
[cbn뉴스=이재영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 10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중보건 업무 역량 강화 회의를 실시했다.

현재 남구보건소에는 지난 17일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 5명을 포함, 공중보건의사 10명(일반의 5명, 치과의 2명, 한방의 3명)이 복무 중이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집중됐던 보건 의료사업을 재정비하고, 보건소 2개 과 10개 팀에서 수행하는 주요 보건 의료사업에 대한 설명과 사업 수행 시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 의료사업 수행은 의료취약지에서 복무 중인 공중보건의사들의 참여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어촌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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