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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이영희 안전정책과장 대통령 표창수상

-시민안전 의식고취와 안전문화운동에 헌신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1월 06일
↑↑ 이영희 과장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이영희 포항시 안전정책과장은 31일 국민행복시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범시민 안전문화운동포항시협의회를 구성하고 시민안전 의식고취와 안전문화운동에 헌신하고, 지난해 10월 영일만항북방파제 어선침몰시 신속한 재난종합상황실운영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영희 과장은 박근혜 정부의 핵심과제인 “안전한 사회”만들기의 지방적 실천을 위해 지난 10월 안전문화운동포항시협의회를 조속히 구성하고 포항시 시민안전종합대책 및 4대악근절 추진상황보고회와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시민안전의식고취와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붐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화물선 침몰시 포항시 재난종합상황실을 신속히 설치․대응하는 등 포항지방해운항만청, 포항해양경찰서와 지역재난책임기관과의 신속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인명구조와 해양오염대책을 강구하여 피해를 최소화했다.

아울러, 태풍산바 내습시 시설물 안전관리로 재해예방, 특정관리대상시설 지정관리 및 시설개․보수, 어린이 놀이시설정비,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농어촌마을 안전취약시설 무상정비, 포항시통합관제센터구축으로 시민편의와 안전에 헌신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평소 어려운 가정돕기 및 불우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였을 뿐만 아니라 친절하고 적극적인 봉사행정과 근면하고 성실한 자세로 자신의 일보다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함으로써 항상 가족적인 직장분위기조성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으로서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영희 안전정책과장은 “표창의 영예는 맡은바 업무를 열심히 한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의식과 재난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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