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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00세 시대 걸맞은 포항형 복지시책 발굴’ 본격 추진

- 복지시책기획단 발대식 개최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6일
↑↑ 복지시책기획단 발대식 개최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포항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복지시책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항시 복지시책기획단은 복지환경국장을 총괄단장으로 11개 부서장이 참여하는 총괄기획단과 실무를 담당하는 복지지원팀, 출산‧보육팀, 아동‧청소년팀, 일자리창출팀, 노인‧장애인팀 등 5개팀 3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민간사회복지사까지 포함한 민간과 공공의 실무자 위주로 조직됐다.

기획단은 △100세 시대 걸맞은 포항형 복지시책 발굴 △중앙정부 및 타 도시 복지동향분석 및 대응방안 제시 △지역사회와 연계‧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시책 개발 △복지관련 국‧도비 확보방안 강구 등을 과제로 9월까지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선정된 새로운 복지시책은 2017년부터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복지시책기획단 운영계획 보고, 타 도시 우수사례 소개 등 복지 마인드 함양을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시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시책 발굴로 시민이 행복한 창조복지도시 포항을 만들어 달라”며 “민‧관이 협업과 융합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복지아이디어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강도 높게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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